오늘 받아본 slubby indigo / indigo selvedge
Fit: WeirdGuy
Weight: 14.5oz
Selvedge: Metallic Gold + Red Edges
Both the warp and weft yarns are rope dyed indigo and use slubby yarn.

This will be one of the greatest fading jeans we have ever done!!!


이번에 브랜든이 진행하는 페이딩 이벤트이 열리는데 반드시 이 데님을 사야 참가 할수 있다.

원래는 이 데님은 2012년 S/S에 나오기 때문에 지금은 구하고 싶어도 구할 수가 없고

바니스 뉴욕 백화점에서만 살 수 있는데  모드맨 사장님의 재량으로

우리나라에서도 구매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페이딩 컨테스트 1등은 고가의 데님 원단 , 실 , 리벳 , 가죽패치 등

모두를 자기마음대로 선택해 무료로 데님을 제작 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고 한다.




이건 뒷쪽!

네페진은 백 포켓에 스티치가 없어서 사람들이 알아 볼수가 없다는 점이 좀 아쉽다.

개인적으로 백 포켓은 디올이 가장 마음에 든다!



 

실제 색감에 가장 가까운 사진

정말 진한 인디고 인데 얼핏 봐서는 블랙 데님으로 보인다.




 

네페진은 데님 포켓에 이렇게 설명이 적힌 카드나 골판지를 붙여서 판매한다.

보통 데님은 인디고 실과 흰색 실을 교차해서 제작하는데

이 데님은 인디고 실만으로 제작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안감도 전부 인디고로 되어있다.

맨살에 이염이 될지도 모른다...




가죽탭은 굉장히 얇게 되어있다.
24oz 가죽탭 두께의 1/5 도 안되어 보인다.




두께는 이정도

그냥 얇은 가죽




 

버튼도 단순하게 NAKED & FAMOUS라고 되어있다.

24oz는 리바이스에서 쓰던 월계수 모양이 있고 엘리펀트는 문양이 없는데

사실 별로 이쁘진 않은 것 같다.



 

셀비지 원단이라 고르지 않고 약간 오돌토돌한 slub결이보인다.

그래서 slubby 라고 이름 지은 것으로 보여진다.



 

아무리 봐도 블랙으로 보인다..



 

이건 셀비지 데님의 상징 레드 스티치

특이한 점은 24oz와 같게 은색 실도 포함되어 있다.


이건 네페 홈피에 올라 와 있던 인디고 / 인디고 셀비지 사진들



네페 매니저 바자드 씨가 입은 슬러비 인디고 / 인디고의 페이딩을 봤는데

꽤 괜찮은 페이딩이 나왔다.

나도 열심히 입어서 1등 해보고 싶다ㅎ

24oz 워싱 빼보려고 주구장창 입었는데 24oz는 당분간 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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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FHey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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